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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Chemical Symposium)


식물이 강한 햇빛, 해충, 외부의 스트레스로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만드는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은 체내에서 해로운 활성 산소를 막아주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시켜 각종 질병과 노화를 방지해주는 생리활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일과 채소에는 여러 가지 무기질과 비타민뿐 아니라  식물영양소(파이토 뉴트리언트)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198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하루 5가지 색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자는 '5 A Day 운동'이 시작되어 1991년에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된 예도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에 따라 이 운동은 유럽과 일본에서도 꾸준히 확산되어 왔으며 세계 여러 나라 과학자들에 의해 파이토케미컬에 대한 여러 가지 연구결과들이 축적되면서, 파이토케미컬은 이제 단순히 생리활성을 가진 화합물이라는 인식에서 성인기 이후 신체기능 및 건강을 유지하는 필수 영양소(lifespan essentials)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비추어 2010년 6월 3일 한국영양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암웨이(주)가 후원한 '국제심포지엄: 식품 중 파이토케미컬, 제 7의 영양소?'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파이토케미컬(식물영양소)이 유전자와 상호작용을 통해 건강 유지 및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생리활성과 함께 성인기 이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로서의 작용에 관한 다양한 관점의 연구결과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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